식탐 줄이는 습관 어렵지 않아요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를
식탐이라고 해요.
식탐의 악순환에 빠지게 되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한 식습관을
완전히 망치게 되는데요.
체중을 조절해야 되는 분들도
이 식탐 때문에 자제력을 잃게 되기도 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식탐
즉, 입터졌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요요가 오는 경우도 있는데요.
식탐 줄이는 습관으로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 볼까요?!

양치를 하면 식탐을 줄일 수 있어요.
입안을 깨끗하게 하고 나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어요.
특히 치실을 사용해서
입안을 깨끗하게 하면
상쾌한 느낌도 들고 구강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식사 후 아메리카노 대신
양치를 해보는 게 어떨까요?!
식사 후 아메리카노는
달달한 디저트 생각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보다 양치질을 하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식탐 줄이는 습관으로
섬유질 식품을 드시는 것도 좋아요.
통곡물, 콩류, 채소, 과일에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요.
섬유질은 당분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늦춰주고
혈당이 오르락내리락 변하는 것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섬유질은 이처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줘서 식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작은 접시나 작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도
식탐 줄이는 습관으로 좋은 방법이에요.
접시와 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많은 음식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뇌에 힌트를 준다고 해요.
큰 접시는 많은 음식,
작은 접시는 적은 음식을
뜻하게 되는 거예요.
연구 결과에도 중국식 뷔페에서
큰 접시를 가진 사람은
작은 접시를 가진 사람보다
음식을 약 52% 더 많이 담았으며
45% 정도 더 많이 먹었다고 해요.
작은 그릇에 덜어먹으면
훨씬 더 적게 먹게 된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여러 가지
습관들이 식탐을 줄일 수 있다니
오늘부터 바로 실행해보는 게 좋겠어요.
사소한 습관도 쌓이면
다이어트가 지금보다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꽃과나무에서 식습관, 운동습관, 생활습관
개선해서 더욱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