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강화 운동으로 부상을 막을 수 있어요
벌써 2월이 됐어요.
하지만 아직 날씨가 많이 추워서
몸이 움츠러드는데요.
추운 날씨에 운동을 하면
부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기온이 낮아져서 근육과 관절이
뻣뻣하게 경직되어 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부상 없이 운동을 하려면
평소 근력 강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부상을 막아주는
근력 강화 운동을 알아볼게요.

런지 자세
-엉덩이, 허벅지, 뒷다리 근력 강화-
양발을 엉덩이 너비로 벌린 후
한발을 앞으로 옮겨 무릎을 굽혀주세요.
이러한 런지 자세는
엉덩이, 허벅지, 뒷다리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요.
무릎은 90도까지 굽히고
뒤에 있는 다리의 무릎은
바닥에 닿지 않게 유지해주세요.
구부렸다가 일어나는 동작을
15회 반복하고
반대 다리도 동일하게
운동해주시면 돼요.

팔뚝 플랭크
-몸의 중심 코어 근력 강화-
플랭크 자세에서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는 게 아니라 손바닥부터
팔꿈치 부분까지 바닥에 닿도록 해주세요.
몸은 일직선을 유지하고
팔 윗 부분과 발가락에도
힘을 주고 있어야 해요.
손바닥부터 팔꿈치가 모두
닿은 상태에서 30~60초
버티는 훈련을 하면
코어를 잡는 데 도움이 돼요.
버드독 자세
-복근과 허리 근력 강화-
두 팔과 두 무릎으로
바닥을 짚은 자세에서
한쪽 팔과 반대족 다리을 올려주세요.
버드독 자세는 새와 개를 합친 말로
새가 나는 것처럼 복근과 허리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요.
이 동작을 15회 정도 반복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해주세요.

브릿지 자세
-엉덩이, 뒷다리 근력 강화-
바닥에 반듯하게 누워서
무릎을 굽히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주세요.
브릿지 자세는 엉덩이,
뒷다리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자세인데요.
엉덩이를 들어올린 상태에서
잠깐 멈춘 다음 천천히 엉덩이를
다시 내리는데 이때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게 해주세요.
근력 강화 운동을 할 때에는
자신의 신체에서 근력이
약한 부분을 찾아 집중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게 좋아요.
부담이 많이 가는 근육이나
관절 부분을 강화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유산소 운동에 필요한
엉덩이, 무릎, 뒷다리 근력과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게 부상을 막을 수 있답니다.
혼자 운동하기 힘드시다면,
운동법을 모르겠다면,
운동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꽃과나무를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