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다이어트는 이렇게 유지
설날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이번 설 역시 연휴가 길어서
다이어트는 하는 분들은
아마도 걱정을 많이 하실 거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설 연휴 동안
다이어트를 포기하면
그 이후 다이어트가 더욱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설 연휴 = 살 찌는 시기'에서
'관리 전략이 필요한 시기'로 바꿔보세요.
몇 가지만 지켜줘도
설 연휴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고
관리를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명절 음식 맛있는 게 얼마나 많아요.
무조건 덜 먹어야지 생각하는 것보다
먹는 순서를 생각하면서 드시는 게 좋아요.
떡국 국물 먼저 먹지 않기
전부터 먹지 않기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순서로 드셔보세요.
이 순서로 드시면
혈당 스파이트를 막고
연휴 체중 증가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 하루 그냥 망했으니깐 먹자'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설날 하루 많이 먹었다고 해서
바로 지방이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 굶지 말고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좋아요.

설 연휴에 오랜만에 보는
가족분들과 술을 드시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럴 때는 튀김, 전, 국물 안주보다
단백질 위주의 안주를 드시는 게 도움이 돼요.
술 자체보다 안주를 많이 먹는 게
다이어트에 더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명절 동안 술 자체를 금지하기보다는
피할 수 없다면 선택의 기준을
잡고 드시는 게 좋답니다.
연휴가 길다고 해서
완전한 휴식 모드로 들어가면 안 돼요.
완전 휴식을 취하게 되면
명절 음식 때문에 붓기와 식욕이 폭발돼요.
그래서 연휴라고 할지라도
식후 20분 산책
간단한 스쿼트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풀어주는 게 좋아요.

연휴가 길 때에는 연휴 직후가 더욱 중요해요.
수분을 많이 먹고, 염분을 줄이고,
식사는 다시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
이 4가지를 기억해주세요!
설 연휴 완벽한 식단과 운동을
지키는 데에는 무리가 있으니
다이어트가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
몇 가지만 지켜보는 거예요.
그렇다면 연휴 후에도
다이어트 무너지지 않을 수 있어요.
혼자가 힘들다면
꽃과나무도 함께 있으니깐
잊지 말고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