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 양배추 이렇게 먹어보자
양배추가 위장에 좋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많이 알려진 사실이에요.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에도 많이
사용되는 채소 중 하나인데요.
양배추는 우리 몸의 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고
위장을 보호하는 비타민U, K가
들어 있어 아침 공복에
드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양배추가 다이어트 식단에도
많이 활용되는 이유가 간편하게
생 그대로 샐러드로 해서 먹기도 좋고
살짝 데쳐서 먹는 방법도 있어
요리 방법이 다양해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을 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양배추 품종도 다양해졌는데요.
아침 공복에 좋다는 양배추,
얼마나 좋은지 다시 한 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한국에서는 푸른 양배추
소비량이 가장 많아요.
샐러드, 볶음 요리에 사용되는데요.
보라색 양배추, 적 양배추는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눈의 피로 완화 등 눈 건강에 좋다고 해요.
사보이 양배추는 한국 제주부터 시작해
현재는 전국에 유통되고 있는 양배추고,
방울 다다기 양배추는
방울토마토 크기의 작은 양배추지만
일반 양배추보다 2배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
이처럼 양배추는 종류도 다양해서
다른 채소와 과일 섞어서
샐러드 만들어 먹기도 좋고
살짝 익혀서 쌈으로 먹을 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먹는 게
제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일까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다는
얘기는 다들 아실 거예요.
이때 생으로 드시는 게 제일 좋답니다.
양배추 속 영양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인데요.
즙이나 주스로 먹을 수도 있지만
혈당 조절을 돕는 식이섬유가
제거된다는 단점이 있어 생으로
드시는 게 제일 좋아요.
열을 사용하더라도 살짝 볶거나
데쳐서 요리해주세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요.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줘요.
비타민B군과 각종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 완화에도 기여해요.
비타민C는 면역력과
칼슘 흡수를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이렇게 아침 공복에 좋은 양배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무리하게 식단을 짜 속이 아프거나
쓰린 경우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위를 보호해줄 수 있는
양배추도 챙겨드시는 게 좋아요.
종류도 다양하니깐 여러 가지로
조리해서 드셔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단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
언제든지 꽃과나무를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