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많이 하는 실수? 이제는 피하자

다이어트 중 많이 하는 실수? 이제는 피하자

2026.05.07

평생의 숙제라고 불리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우선 평소 먹었던 식습관을 바꾸고

안 했던 운동도 해야 되고

이 두 가지만 봐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고 끈기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중간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거나

다이어트 중 실수도 하게 돼요.

다이어트 중 가장 흔하게

하는 실수들은 뭐가 있을까요?!

'아침에 주스 한 잔이면 돼'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굶으면

폭식을 유발하니깐 아침에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 주스 한 잔이라도

마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달콤한 주스는

혈당을 높여 체내 인슐린

생산을 늘리게 돼요.

그래서 오히려

배가 더 고파진다는 사실!

아침에 간단하게 식단을 챙기고 싶다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먹어주는 게 포만감을 주고 좋아요.

'체중은 계속해서 빠져야 되는 거 아닌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첫번째 주에는 체중이 대폭

감소하는 경험을 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폭이 줄어들게 돼요.

일정하게 줄을 줄 알았던 체중이

더 이상 빠지지 않는다고 실망하면

포기하게 되고 결국 실패가 돼요.

체중이 주는 폭이 줄어들어도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이어가는

자세가 중요해요.

'잠을 덜 자면 오히려 빠지겠지'

식욕과 수면은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요.

하지만 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아요.

덜 잔 만큼 더 빠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잠을 적게 자면 공복 호르몬이

나와 식욕이 더욱 증가한답니다.

식욕은 폭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어요.

'운동했으니깐 더 먹어도 되겠지'

운동 효과를 과대평가하는 경우도 많아요.

운동한 만큼 먹어도 된다고

자기합리화를 하는 분들도 많구요.

한 연구에 따르면 걷기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과식을 허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는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함께 진행되어야 해요.

운동을 열심히 해도

식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몸무게는 제자리 걸음이에요.

'매번 같은 양의 운동만 해도 되겠지'

열심히 운동을 시작하면

살도 그만큼 빠지기 시작하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꾸준히 몸을 움직이면서

체력이 올라가게 되면 같은 양으로는

다이어트를 기대할 수 없어요.

몸무게가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정체기에 이르렀다면 운동 강도나

시간, 빈도를 조절해줘야 돼요.

'유산소만 해도 빠지겠지'

근력이 부족한 분들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힘들어 하실 수 있어요.

그럼 운동을 안 하게 되고

결국 다이어트도 멈추게 됩니다.

기초 체력을 높이기 위해선

적당한 근력 운동도 필요해요.


다이어트 중 하게 되는 실수

몇 가지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이 했던 실수는 무엇인가요?!

오늘은 내가 했던 실수는 무엇이 있나

돌이켜보고 다시 한 번 검점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크게 실수한 건 없는데

다이어트 하는 것도 운동 하는 것도

식단을 지키는 것도 어렵다면

꽃과나무와 함께 해보세요~!